태그 "푸조"

잘 만든 자동차, 뉴 푸조 208

전우빈 2019년 4월 1일

브랜드 철학과 기술 그리고 감성을 하나로 엮어 탄생한 뉴 푸조 208  Two Engine 뉴 푸조 208은 전기 모델 외에도 가솔린과 디젤 모델을 갖춘다. 이 모델들은

환골탈태한 푸조 508 어때요?

GEARBAX 2019년 3월 25일

독일 세단 명성에 눌려있던 508이 8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car> 에디터들은 환골탈태한 508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QUESTION 1 첫인상이 인상적이다. 당신의 눈엔 어떤가? 8년 만의

리틀 자이언트 푸조 508

최재형 2019년 3월 22일

작은 차 만들기 달인인 푸조는 그들의 기함도 작게 만들었다. 정말 모두가 큰 차를 원하는 게 아닌 건가? 사자 마크가 없다면, 푸조의 새로운 기함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푸조 2008 SUV

김장원 2019년 2월 25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P여 영원히 안녕. 민첩하고 부드러운 변속과 더 힘찬 엔진 그리고 소소한 업데이트가 눈에 띈다 한국 시장에서 지금의 푸조가 있기까지 2008 SUV의

플래그십 격돌,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최재형 2019년 1월 21일

패스트백 스타일과 파워트레인까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은 공통점이 많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이 브랜드 플래그십이라는 것이다 플래그십이란, 브랜드의 모든 걸 쏟아부은 최고 모델이다. 장인 정신을

508 일병 구하기

최재형 2018년 11월 20일

3008, 5008의 변화는 성공으로 이어졌다. 이제 남은 건, 푸조의 유일한 세단인 508이다. 푸조는 새로운 508을 만들기 위해 푸조의 디자인 팀은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파리모터쇼 핵심 요약

김장원 2018년 10월 26일

모터쇼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지만 여전히 파리 모터쇼는 화려한 자동차 축제다. 무려 120년을 맞은 2018 파리 모터쇼의 주연을 만나보자 BMW 3-Series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BMW로 쏠렸다.

깜찍한 악동들의 반격, 푸조 208 & 르노 클리오

GEARBAX 2018년 7월 20일

소형차의 천국 유럽. 특히 프랑스는 작고 날쌘 차를 만드는 데 일가견 있다. 우리는 앙증맞은 외모 속에 예리한 실력을 갖춘 프랑스 해치백의 가치를 돌아보기로 했다 해치백의

프랑스 사자의 오래달리기, 푸조 5008 SUV GT

박호준 2018년 7월 10일

사자는 단거리 강자다. 기습을 성공하지 못하면 사냥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프랑스 출신 사자는 달랐다. 오랫동안 멀리 잘 뛴다 GT는 그랜드 투어러의 줄임말이다. 장거리 여행에

여름휴가를 부르는 5008과 싼타페

박호준 2018년 5월 30일

챙겨야 할 아이도, 짐도 많은 우리 가족 휴가. 하지만 너무 걱정할 것 없다. 당신의 여정을 진정한 휴가로 만들어 줄 만능 SUV를 제안한다. 그토록 기다렸던 휴가

티구안의 복귀, 뜨거워진 컴팩트 SUV 경쟁

박호준 2018년 4월 26일

마침내 티구안이 돌아왔다. 왕년에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던 티구안의 복귀로 컴팩트 SUV 시장이 다시 한번 뜨거워질 조짐이다. 쟁쟁한 경쟁자들이 티구안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자와 이를

[car심탄회] 싼타페냐 쏘렌토냐, 그것이 문제로다

김장원 2018년 4월 6일

현대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 둘은 서로의 대부분을 공유한 형제이자 영원한 라이벌이고 소비자에겐 행복한 고민거리다. 훌륭한 상품성으로 유혹하는 쏘렌토와 풀모델체인지로 돌아온 싼타페를 <car> 매거진에서 면밀히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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