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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감각 가득한 실용주의자,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2017년 3월 14일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굳이 난해한 프랑스차를 머리로 애써 이해해보려 하지 않았다. 피카소 입체주의 그림이 그러하듯, 억지 이해를 해봤자, 어차피 들어오지도 않는다. 프랑스 관용정신으로 두고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을 한다는 건…”

2017년 2월 15일

새해를 여는 모터스포츠 경기 다카르 랠리. 원래는 프랑스에서 세네갈 다카르를 잇는 랠리 경주로, 워낙 많은 사고와 그로 인한 사망자, 실종자 등이 다수 발생해 지난 2009년부터는 남미로

푸조, 신형 2008 출시

2017년 2월 14일

푸조 공식수입사 한불모터스가 대표제품인 신형 2008을 출시했다. 지난 2014년 10월 국내 첫 발을 내딛은 푸조 2008은 국내에서 누적 6천 대 판매를 기록할 정도로 브랜드의 대표선수로

[2017 NEW CAR] 환골탈태, 푸조 3008

2017년 1월 3일

올해 푸조는 3008을 앞세운다. 푸조 SUV 라인업의 중추와도 같은 차다. 2세대를 맞아 SUV적인 성격을 더했다. 3008은 지난 2009년 3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미쓰비시로부터 OEM 공급을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작은 고추가 재미있다, 푸조 208

2016년 11월 25일

작은차는 사랑스럽다. 요리조리 골목길 드나들기가 쉽고 복잡한 도심에서도 주차 걱정이 적다. 작은 차체 덕에 무게가 적어 경쾌하게 치고 나가는 맛도 좋다. 푸조 가문의 막내 208은

시티 커뮤터

2016년 11월 11일

어떻게 흘러갈지 모를 인생, 신명 나게 살아봐야 되지 않겠냐고 늘 되뇌었다. 삶이 천천히 흐르고 있다는 걸 느끼기 시작한 지금, 내가 뭔가 놓치고 있다는 기분에 휩싸였다.

가을하늘 공활한데, DS3 카브리오 

2016년 10월 27일

DS3에 전동식 캔버스톱을 적용한 ‘DS3 카브리오’가 새 모습으로 국내 무대를 다시 찾았다. 신형은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컨버터블의 매력에 해치백의 강점까지 겸비했다. DS 특유의 아방가르드 디자인, 다양하고

i30 앞에 놓인 현실?

2016년 10월 24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 국내 수입차시장은 위축일로를 걷고 있다. 그간 견고했던 디젤에 대한 신봉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는 것. 디젤의 신뢰 추락은 수입차 전체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우직하게

푸조 308・현대차 i30, 해치백 전쟁터에서 맞붙다  

2016년 9월 26일

폭스바겐 골프의 판매중지로 해치백 전쟁의 시위가 당겨졌다. 그간 2인자의 설움을 토로하던 모델들이 일제히 1인자를 차지하려고 나선 것. 대표적인 차가 바로 현대자동차 신형 i30다. 하지만 이

[2016 파리]푸조 신형 3008, 3008 DKR 동시 출격

2016년 9월 26일

푸조가 2016 파리모터쇼에 신형 3008과 다카르 랠리 출전차 3008 DKR을 내놓는다. 1세대 3008은 지난 2009년 모습을 드러냈다. 해치백 308을 기반으로 한 컴팩트 크로스오버. 이번 파리모터쇼에 출품된

DS3? 팜므파탈!

2016년 9월 16일

수억 원을 호가하는 자동차들만 존재감을 뽐내는 건 아니다. 디자인 하나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자동차도 있다. 시트로엥 DS3가 그런 자동차다. 특히, 여성들로부터 많은 시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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