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현대자동차"

N과 G의 자질평가(Feat. 포천 레이스웨이)

김장원 2019년 3월 9일

평범함을 거부한 현대 N과 제네시스. 악동 같은 벨로스터 N과 제네시스의 신성 G70가 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자질 평가를 받는다 오랜만에 진짜 겨울 같은 날씨였다. 공기는 차고

현대자동차의 변화와 노력이 반갑다

GEARBAX 2019년 2월 2일

다 접고 자동차만 놓고 보면 요즘 현대차는 폭풍 성장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운전 재미 출중한 N과 사람이 존재한다 현대차가 국민차라는 사실은 찜찜할지언정 부정하긴 힘들다.

[김장원 칼럼]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김장원 2019년 1월 11일

페라리를 자랑스러워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우리도 언젠가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나의 아버지는 검은색 스텔라를 몰았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스텔라는 제법 멋진

40킬로미터 운전, 그래도 좋기는 합디다

GEARBAX 2017년 4월 10일

신형 그랜저. 막상 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나마 들었다. 젊고 멋스러워졌다고, 고급스러워졌다고. 무엇보다 달리는 감각이 예전보다 월등히 좋아졌다고 했다. 시승해볼 길이 없으니 믿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그랜저

[튜닝카] 추억의 1991년식 현대 엑셀

GEARBAX 2017년 3월 31일

아버지 첫차는 현대 엑셀이었다. 문 네 짝 달린 은빛 세단은 우리 가족의 첫 패밀리카이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운전석에 앉아 이것저것 만져보며 신기해했다. 포니 엑셀의 뒤를

[car심탄회] 아반떼 스포츠 vs 제네시스 쿠페, 당신의 선택은?

김장원 2017년 3월 31일

운전마니아들은 국산 뒷바퀴굴림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등장을 격하게 반겼지만, 지금은 아쉽게도 단종됐다. 특히, 380 GT는 350마력 V6 엔진으로 뒷바퀴를 가열차게 태우는 정통 스포츠카. 마지막 신차

i30 앞에 놓인 현실?

GEARBAX 2016년 10월 24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 국내 수입차시장은 위축일로를 걷고 있다. 그간 견고했던 디젤에 대한 신봉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는 것. 디젤의 신뢰 추락은 수입차 전체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우직하게

[2016 파리]작은 차라 놀리지 말아요, 현대차 i10

GEARBAX 2016년 9월 22일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생산해 유럽 등 세계 각국에 판매하는 전략 컴팩트카, i10의 마이너체인지를 파리모터쇼에서 소개한다. 1세대 i10은 2007년 출시했다. 유럽에서는 현대차의 엔트리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행 모델은 지난

남양 뉘르부르크링 비전 ‘N’

GEARBAX 2016년 7월 26일

자동차산업이 태동한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양산차 메이커가 모터스포츠 경기에 참가했다. 세계최대 자동차시장인 미국에서도 각종 대회가 성황리에 열린다. 그리고 모터스포츠에서 갈고 닦은 기술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아반떼 출시, 우리가 원하는 진짜 국민차

김장원 2015년 9월 9일

아반떼는 그 존재만으로 가장 현실적인 자동차다. 그런 아반떼가 오늘은 ‘슈퍼 노멀‘을 외쳤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신형 아반떼(AD)는 기대처럼 잘생겼다. 25년 가까운 세월 동안

상품성 좋아진 현대자동차 맥스크루즈

최재형 2015년 9월 3일

현대자동차 맥스크루즈가 개선된 상품성,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갖춘 ‘더 뉴 맥스크루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맥스크루즈는 LED 안개등과 LED 주간 주행등, 신규

준중형 최강자 현대자동차 아반떼 9월 출시

최재형 2015년 8월 26일

준중형의 최강자 아반떼가 6세대 모델로 돌아오면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아반떼는 2010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모델로 더욱 스포티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탁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