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MG"

자동차와 악수하는 방법

2017년 7월 25일

손을 가볍게 잡는 악수, 위아래로 오랫동안 흔드는 악수, 그리고 강하게 움켜쥐는 악수까지. 악수의 의미는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저마다 진한 개성을 뽐내는 악수 방법을 익혀보자 Jaguar

V6 디젤 품은 E-클래스, 그 참을 수 없는 풍요로움

2017년 7월 13일

가장 강력한 디젤 버전 E-클래스가 라인업에 투입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해석한 고성능 디젤은 화려함과 풍요로움 그 자체다 잔잔한 디젤엔진 사운드가 실내를 파고든다. 3.0리터 V6 엔진은 고요하고 묵직하게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

심장 쿵쾅거리게 하는 잘 빠진 SUV들

2017년 6월 6일

자연흡기엔진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들을 대신해 등장한 터보와 수퍼차저, 그리고 그 둘을 모두 품고 있는 트윈차저. 도대체 이들이 뭐가 좋길래, 대세가 됐다는 말인가? 사진 최대일,

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계속되는 꿈,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2017년 5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미드 사이즈 SUV GLC 쿠페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오토쇼에 소개된 GLC 쿠페는, 쿠페 특유의 유려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다재다능한 SUV의 유전자를 결합했다.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

BMW코리아, M3 & M4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출시

2017년 2월 13일

BMW코리아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와 파츠를 적용한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출시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 M3와 M4에 적용되지 않았던 BMW 스페셜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두바이에서 R8 V10 타고 신나게 달리자

2016년 12월 22일

자동차와 운전을 사랑하는 마니아들 버킷리스트에 반드시 들어있는 게 있다. 바로, 해외 유명 서킷에서 신나게 달려보는 일 말이다. 드림카인 수퍼카를 몰고 서킷을 질주하다니, 정말 꿈만 같은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핫 하이브리드를 정의하다 

2016년 11월 21일

전세계적으로 엔진 크기를 줄여 연료소모를 낮추고, 터보차저 장착 등의 방법으로 성능은 유지하는 다운사이징이 대세다. 하이브리드 역시 넓은 의미로 다운사이징의 한 갈래라고 볼 수 있는데, 엔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