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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M3 & M4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출시

2017년 2월 13일

BMW코리아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와 파츠를 적용한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출시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 M3와 M4에 적용되지 않았던 BMW 스페셜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두바이에서 R8 V10 타고 신나게 달리자

2016년 12월 22일

자동차와 운전을 사랑하는 마니아들 버킷리스트에 반드시 들어있는 게 있다. 바로, 해외 유명 서킷에서 신나게 달려보는 일 말이다. 드림카인 수퍼카를 몰고 서킷을 질주하다니, 정말 꿈만 같은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핫 하이브리드를 정의하다 

2016년 11월 21일

전세계적으로 엔진 크기를 줄여 연료소모를 낮추고, 터보차저 장착 등의 방법으로 성능은 유지하는 다운사이징이 대세다. 하이브리드 역시 넓은 의미로 다운사이징의 한 갈래라고 볼 수 있는데, 엔진에

가장 강력한 E-클래스, 메르세데스-AMG E 63 4매틱

2016년 11월 8일

메르세데스의 고성능 디비전 메르세데스-AMG가 E 63 4매틱을 오는 16일 개막하는 미국 LA모터쇼에서 공개한다. E-클래스 세단을 기초로 만든 새 차는 라인업 최정점에 서는 고성능 모델. 이미

메르세데스-AMG, 영역 확장 선언

2016년 11월 4일

AMG는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 Werner Aufrecht), ‘에르하르트 멜허’(Eehard Melcher)의 앞글자를 따왔다. 마지막 ‘G’는 아우프레흐트의 고향 ‘그로사스파흐’(Grosaspach)에서 가져왔다. 좀더 쉽게 한국식으로 설명하면 ‘누리’라는 사람과 ‘구진’이라는 사람이

출력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미국의 자존심

2016년 10월 31일

벌써 세 번째 CTS-V다. 디자인은 캐딜락 최신모델답게 미래지향적이다. 하이라이트는 최고출력. 648마력은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세단 가운데 가장 높은 출력이다. 네 바퀴가 아닌 뒷바퀴에만 엄청난

C-클래스에 이식된 AMG의 유전자

2016년 10월 27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라인업에 C 200 AMG 라인이 새롭게 추가됐다. 지난 2014년 7년만에 완전 변경이 이루어진 C-클래스는 모던한 디자인과 럭셔리한 인테리어,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 및 편의장비로

[2016 파리]GLC 더 강해진다…AMG 적용

2016년 9월 23일

메르세데스-AMG가 파리모터쇼에서 AMG GLC 43 4매틱 쿠페를 세계최초로 선보인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의 신형 쿠페형 SUV GLC 쿠페에 추가된 고성능 AMG 모델. 최근 AMG 43이라는 이름이

AMG GT에 로드스터 추가한다

2016년 8월 10일

메르세데스-AMG가 AMG GT에 오픈카 버전을 추가한다. 이는 최근 열린 다임러 결산발표 때 나온 이야기로, 회사는 “2017년 AMG GT에 로드스터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쿠페 타입인 GT

드림카 라인업의 1번타자, 메르세데스-벤츠 SL 400

2016년 7월 14일

1952년 최초로 선보인 300 SL을 시작으로 60여 년간 스포츠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SL-클래스가  6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전설의 레이스카 300 SL 파나메리카나에서 영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