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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원의 카멘터리] 고성능을 켜라!

김장원 2018년 5월 29일

[김장원의 카멘터리] 전동화 흐름에 고성능 모델은 위기를 맞고 있다.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해야 하고, 운전의 재미보다 효율을 따지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하지만 고성능 모델은 나름대로

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대신 AMG 스피드웨이

이세환 2018년 5월 10일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AMG가 또 일을 저질렀다. AMG 이름을 붙인 세계 최초의 트랙을 우리나라에 연 것이다. 지난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AMG의 최근 성장세가 매섭다.

AMG GLA 45, 깔보다 큰코다칠라

이세환 2018년 1월 5일

작은 덩치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도사리고 있으니 지금 가장 열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활발한 고성능 브랜드가 있다면, 그건 바로 메르세데스-AMG 아닐까? 2017년

관능적인 쿠페의 유혹

이세환 2017년 9월 6일

2017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러는 누가 뭐래도 E-클래스. 우아한 프리미엄 세단에 만족 못했다고? 그럼, 기교 넘치는 스타일로 빚은 쿠페를 눈여겨보라 E-클래스의 인기가 뜨겁다 못해 파격적이다.

빅 마마의 위시 리스트, 메르세데스-벤츠 GLS 500

안효진 2017년 7월 27일

깐깐한 엄마 눈에 100% 만족스러운 패밀리카를 찾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GLS 500 4매틱은 거의 만점에 가깝다. 단, 몇 가지만 제외하고 요즘은 지갑과 휴대전화만 간신히 들어가는

자동차와 악수하는 방법

김장원 2017년 7월 25일

손을 가볍게 잡는 악수, 위아래로 오랫동안 흔드는 악수, 그리고 강하게 움켜쥐는 악수까지. 악수의 의미는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저마다 진한 개성을 뽐내는 악수 방법을 익혀보자 Jaguar

V6 디젤 품은 E-클래스, 그 참을 수 없는 풍요로움

이병진 2017년 7월 13일

가장 강력한 디젤 버전 E-클래스가 라인업에 투입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해석한 고성능 디젤은 화려함과 풍요로움 그 자체다 잔잔한 디젤엔진 사운드가 실내를 파고든다. 3.0리터 V6 엔진은 고요하고 묵직하게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이병진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

심장 쿵쾅거리게 하는 잘 빠진 SUV들

최재형 2017년 6월 6일

자연흡기엔진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들을 대신해 등장한 터보와 수퍼차저, 그리고 그 둘을 모두 품고 있는 트윈차저. 도대체 이들이 뭐가 좋길래, 대세가 됐다는 말인가? 사진 최대일,

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최재형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계속되는 꿈,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박진우 2017년 5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미드 사이즈 SUV GLC 쿠페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오토쇼에 소개된 GLC 쿠페는, 쿠페 특유의 유려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다재다능한 SUV의 유전자를 결합했다.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이병진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