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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vs 전기모터

최재형 2018년 7월 16일

연료를 태우며 동력을 얻는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로 모터를 돌리는 전기차. 모터쇼 가장 좋은 자리는 전기 컨셉트 모델 아니면 전기차가 차지하고 있다. 오히려 모터쇼보다 CES 등에

새로 만난 세계, BMW 740e

이세환 2018년 7월 13일

기품 있고 웅장한 7시리즈. 내부에서는 엔진보다 전기모터가 더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그런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 이제는 누구나 익숙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구성이다.

휴가 떠나고 싶은 차, 6GT & V90 CC

김장원 2018년 7월 9일

조심하자. 두 차의 운전대를 잡으면 자꾸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다재다능’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언제나 실속있는 선택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시간을 붙잡고 싶은 순간이 있다.

아이언맨 윤성빈, BMW X맨이 된 이유

이세환 2018년 6월 20일

평창에서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보여준 금빛 질주로 전 국민을 열광케 했던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이제 BMW X 패밀리가 그의 썰매를 대신한다 가슴 뜨거웠던 올해 초의

검정색은 언제나 옳다

박호준 2018년 5월 30일

인권운동 이야기는 아니다. 자동차 이야기다. 온통 검정색을 뒤집어쓴 차가 다시 한번 등장했다. 검정색만큼 다채로운 색도 없다. 모순이다. 무채색을 다채롭다고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검정색의 쓰임새만큼은 다채롭다.

자동차 마니아를 설레게 하는 아이템

박호준 2018년 5월 18일

좋아하면 자꾸 보고 싶고, 자꾸 보다 보면 좋아지기 마련이다. 내 몸과 붙어 있는 시간이 긴 자동차, 시계, 지갑 같은 것들일수록 더 그렇다. 그래서 자동차 브랜드는

세상 쉽고 재밌는 드리프트!

박호준 2018년 5월 9일

드리프트라고는 10년 전 카트라이더에서 즐겼던 게 전부라고? 드리프트는 전문 드라이버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댓츠 노노! 드리프트는 멀리 있지 않다. 마음만 먹으면 오늘 당장

차이나는 클래스, BMW M4 레이스카

박호준 2018년 5월 9일

차원이 다르다는 말을 요즘은 ‘클래스가 다르다’라고 표현한다. 그래서일까? BMW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었다 빠른 게 좋다. 특히 스포츠의 세계에서 ‘빠르다는 것’은 여러모로 긍정적이다. 100m

[이세환의 카포인트] 소리 없는 600마력 전쟁

이세환 2018년 4월 30일

이 세상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것들로 넘쳐난다. 짜장면과 짬뽕이 그렇고, 메르세데스-AMG E 63과 BMW M5가 그렇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향 문제지만, 600마력을 넘나드는 고성능 세단을 만드는

[car심탄회] 당신은 수입차 오너입니까?

김장원 2018년 4월 27일

연간 수입차 판매량이 20만 대를 훌쩍 넘긴 지도 오래다. 한때 부의 상징으로 불릴 만큼 희귀했던 존재지만, 이제는 수입차가 안 보이는 게 오히려 신기한 세상이다. 심지어

프리미엄 SUV 비교 시승, XC60 vs X3 vs F-Pace

김장원 2018년 4월 25일

누가 탐스러운 SUV 시장을 차지할 수 있을까? 스포츠카를 닮은 F-페이스, 소비자 취향을 저격하는 BMW X3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볼보 XC60이 우리 앞에 나타났다 프리미엄

BMW 540i, 가장 BMW다운 5시리즈

김장원 2018년 4월 9일

BMW 540i는 M 배지를 달지 않았다. 강력한 터보 엔진과 광폭 타이어를 두르고도 굳이 티 내지 않는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니야? 8단에 걸린 기어. 태코미터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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