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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5, 라스베이거스에서 스마트홈을 외치다

GEARBAX 2015년 1월 9일

안녕하세요, CES 2015 취재를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도박 한번 안한 에디터 H입니다. 숙소에서 홀로 스탠드 불을 켜놓고 앉아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즐거운 기사

2015년! 드론이 온다

GEARBAX 2015년 1월 8일

드론은 사람이 타지 않고 비행하는 물체를 말한다. 원래 태생은 군사용이었다.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곳을 정탐하는 용도로 쓰였다. 우리에게는 그 어디에선가 날아와 불시착한 파란 무인기로

스마트 워치를 향한 괜한 걱정

GEARBAX 2015년 1월 8일

CES 2015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는 웨어러블이었다. 일단 숫자로 봤을 땐 확실히 후끈 달아오른 게 맞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소개할 수도 없을 지경.

웰컴! 3D 프린팅 월드

GEARBAX 2015년 1월 8일

3D 프린터는 3D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물체를 만들어 내는 기계를 말한다. 처음에는 시제품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했으나 지금은 그 무궁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굉장한 관심을 받고

MOTHER, 엄마가 다 보고있다

GEARBAX 2015년 1월 8일

CES 2015의 화려한(?) 나날들이 지나고 있다. 정말이지 전시회 취재는 고된 일이다. 아이폰의 ‘건강’ 앱에 남은 기록을 보니 하루 동안 2만 4000보를 걷고, 17km를 이동했더라. 왜

BMW, 2015 CES를 조명하다

김장원 2015년 1월 8일

대개 모터쇼에 참가한 자동차 브랜드는 뻔한 힘자랑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5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에 참가한 자동차 브랜드는 독특한 장기자랑으로 눈길을

CES 2015, 낯선 스마트폰 10종 뒷담화

GEARBAX 2015년 1월 8일

라스베이거스는 이상하다. 어떤 곳은 이상할 정도로 화려하고, 그곳을 벗어나면 어떤 곳은 소름 끼치게 시골 같다. 나는 현재 흑인들이 랩을 하며 걸어 다니는 동네에서 기사를 작성

CES에서 만난 신형 카메라

GEARBAX 2015년 1월 8일

CES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로 불리기는 하지만 사실 카메라 쪽에서는 그리 비중 있는 행사가 아니다. 오히려 2월에 열리는 일본 CP+와 9월에 열리는 독일 포토키나의 비중이

차세대 UHD TV의 또다른 말, 8k TV

GEARBAX 2015년 1월 7일

4k UHD TV는 보통 3840×2160 해상도를 지닌다. 1920×1080인 풀HD보다 약 4배가 크다. 업계에서는 올해를 UHD TV 대중화의 원년이라고 점치고 있다. 이번 CES에서만 해도 4k TV

휜 거 좋아해? G플렉스2 스피드 리뷰

GEARBAX 2015년 1월 7일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속담 중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다. 보통 어쭙잖은 겸손을 강요할 때 이런 말을 쓰지 않는가.  의도는 알겠지만, 어쩐지 더

CES TV 전쟁, 이기는 편이 내 편

GEARBAX 2015년 1월 7일

가전의 꽃은 역시 TV다. 이번 CES 2015에서도 가장 뜨거운 제품은 TV였다. 트렌드부터 꼽아볼까. 3D, UHD, 커브드, 밴더블을 지나 이번엔 퀀텀닷이다. 퀀텀닷(양자점)은 전류나 빛을 받아 색깔을

CES에서 눈여겨봐야 할 7가지 관전 포인트

GEARBAX 2015년 1월 6일

6일부터 49번째 CES가 열린다. CES는 1967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지금은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새해 벽두에 열리다 보니 각 업체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