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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은 왜 스마트폰을 만들었을까?

GEARBAX 2015년 6월 17일

코닥의 첫 번째 스마트폰 ‘IM5’가 네덜란드에 최초로 출시됐다는 소식이다. 한때는 필름의 상징이자 카메라 시장의 한 획을 그었던 코닥이다. 안타깝게도 과거형이다. 코닥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Vegas의 냉장고 고르는 남자들

GEARBAX 2015년 1월 13일

CES 2015엔 수많은 제품이 전시된다. 아직은 실생활과는 멀어 보이는 ‘미래 기술’부터 당장 내 집에 들여놓고 싶은 ‘생활 가전’까지. CES 취재는 처음이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드넓은 전시장을

PC는 오늘도 업그레이드

GEARBAX 2015년 1월 9일

요즘은 뭘 하든 이슈가 되지 않는 PC 분야지만 그렇다고 아예 발전이 없는 건 아니다. 매년 중요한 전시회마다 어김없이 새로운 PC가 등장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특히

CES에선 이어폰보다 헤드폰

GEARBAX 2015년 1월 9일

다른 문화권을 접하면 신기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웃지 못할 일도 생기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지는 애매한 경험도 하게 된다. 같은 곳을 또

당신을 유혹할 웨어러블의 모든 것

GEARBAX 2015년 1월 9일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 CES 2015는 그야말로 ‘웨어러블 세상’이었다. 삼성, LG, 소니 등의 대규모 제조사는 물론이고 이름 모를 소규모 제조사들도

CES의 오디오 트렌드

GEARBAX 2015년 1월 9일

미국은 전통적으로 홈오디오가 발달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 같은 개인 오디오 기기가 강세인 우리와는 다른 모습이다. CES에서도 이런 추세는 여실히 드러난다. 국내에서 개인 오디오 기기에 주력하는 제조사도

이것은 진짜 가짜, 3D VR

GEARBAX 2015년 1월 9일

웨어러블의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중 하나가 3D 가상현실 기기다. 고글 형태로 생긴 헤드셋 디스플레이를 쓰면 3D 가상현실을 360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말 그대로

CES 2015, 라스베이거스에서 스마트홈을 외치다

GEARBAX 2015년 1월 9일

안녕하세요, CES 2015 취재를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도박 한번 안한 에디터 H입니다. 숙소에서 홀로 스탠드 불을 켜놓고 앉아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즐거운 기사

2015년! 드론이 온다

GEARBAX 2015년 1월 8일

드론은 사람이 타지 않고 비행하는 물체를 말한다. 원래 태생은 군사용이었다.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곳을 정탐하는 용도로 쓰였다. 우리에게는 그 어디에선가 날아와 불시착한 파란 무인기로

스마트 워치를 향한 괜한 걱정

GEARBAX 2015년 1월 8일

CES 2015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는 웨어러블이었다. 일단 숫자로 봤을 땐 확실히 후끈 달아오른 게 맞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소개할 수도 없을 지경.

웰컴! 3D 프린팅 월드

GEARBAX 2015년 1월 8일

3D 프린터는 3D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물체를 만들어 내는 기계를 말한다. 처음에는 시제품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했으나 지금은 그 무궁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굉장한 관심을 받고

MOTHER, 엄마가 다 보고있다

GEARBAX 2015년 1월 8일

CES 2015의 화려한(?) 나날들이 지나고 있다. 정말이지 전시회 취재는 고된 일이다. 아이폰의 ‘건강’ 앱에 남은 기록을 보니 하루 동안 2만 4000보를 걷고, 17km를 이동했더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