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E클래스"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2017 NAIAS] 메르세데스-벤츠 GLA, 새 얼굴, 새 기분 

2017년 1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새 얼굴로 재탄생한 소형 SUV GLA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GLA는 지난 2013년 9월

[2017 NEW CAR] BMW 5시리즈가 온다 

2017년 1월 5일

아마 올해 가장 강력한 차가 아닐까? BMW 5시리즈 이야기다. 모델 변경 주기와 맞물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일격을 맞은 수입차 대권 1순위의 자존심 회복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5시리즈는

[2017 NEW CAR]메르세데스 SUV 세력 넓힐 GLC 쿠페

2017년 1월 4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GLC 쿠페로 SUV 라인업의 내실을 강화한다. 세단 위주의 브랜드 무게중심을 SUV 쪽으로 옮기는 것. 이미 지난해 말 플래그십 GLS와 GLE 쿠페로 의지를 보였다.

가장 강력한 E-클래스, 메르세데스-AMG E 63 4매틱

2016년 11월 8일

메르세데스의 고성능 디비전 메르세데스-AMG가 E 63 4매틱을 오는 16일 개막하는 미국 LA모터쇼에서 공개한다. E-클래스 세단을 기초로 만든 새 차는 라인업 최정점에 서는 고성능 모델. 이미

현대-기아, 10월 승용 점유율 60% 붕괴

2016년 11월 7일

10월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수 승용점유율(RV 포함, 상용차 제외)이 60퍼센트를 밑돈 54.8퍼센트를 기록(현대차 26.3퍼센트, 기아차 28.5퍼센트)했다. 이는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1.3퍼센트 포인트 추락한 수치, 부진의 골은 더욱

새로운 기준점,  BMW 신형 5시리즈 등장

2016년 10월 17일

BMW 5시리즈는 197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760만 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 BMW의 핵심이다. 세대를 관통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탁월한 효율, 스포티한

가솔린-디젤 모두 석권… ‘지금은 메르세데스-벤츠 시대’

2016년 10월 10일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세가 무섭다. 9월 판매에서 가솔린은 물론, 디젤 제품까지 1위를 차지한 것. 더욱이 가솔린 제품군 상위 열 개 중 다섯 개를 장악했으며, 디젤에서는  세 개 제품이

[2016 파리]E-클래스의 진화, E-클래스 올터레인

2016년 9월 20일

신형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열풍이 식기도 전에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또 다른 진화를 알렸다. 크로스오버 E-클래스 올터레인을 2016 파리모터쇼에 선보인다. E-클래스 올터레인은 세단, 스테이션 왜건(에스테이트)에 이른 E-클래스

속속 진용 갖추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2016년 8월 2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주력차종 E-클래스에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도입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 다임러는 최근 열린 결산발표에서 “2017년 신형 E-클래스에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세단과 왜건만 존재하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최초의 크로스오버?

2016년 8월 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주력 제품 E-클래스에 크로스오버를 설정한다. 차 이름은 ‘E-클래스 올트레인’이다. E-클래스 올트레인은 이름에서 차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전천후 주행성능을 갖춘

미래의 경험,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2016년 7월 6일

10세대 70년의 역사와 전통, 무인자율운전으로 가는 마지막 징검다리, 미래를 향한 진보. 신형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앞뒤에 붙일 수 있는 말은 셀 수 없을 정도다. 결론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