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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경쾌함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김장원 2018년 6월 15일

유럽의 취향을 저격한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상큼한 컬러, 귀여운 디자인, 착한 연비가 클리오의 첫인상이다. 과연 소문대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클리오의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上

GEARBAX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르노삼성 QM3를 악기로 활용한 넵킨스

GEARBAX 2018년 3월 29일

QM3를 만난 자리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멋지다’는 것이었다. 특히, ‘아타카마 오렌지’라는 이름의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칠레에 있는 사막에서 따온 이 컬러는 마치, 다부지고 암팡진

소형 SUV 토너먼트, 당신의 선택은?

안효진 2017년 11월 8일

요즘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를 자랑하는 곳은 B 세그먼트 SUV 시장이다. 특히, 국산 소형 SUV의 성장세가 무섭다. 크기는 작지만, 존재감은 그 누구보다 큰, 요즘

현대차 코나, 소형 SUV 전쟁 다시 불붙인다 

GEARBAX 2017년 4월 3일

현대자동차가 올 여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소형 SUV의 모델명을 KONA(코나)로 확정했다. 코나라는 이름은 현대차 SUV 제품군 작명법에 따른 것으로, 싼타페를 시작으로, 투산, 베라크루즈 등이 이름을

쉐보레 트랙스, 미모 가다듬고 돌아온 팔방미인

GEARBAX 2017년 2월 7일

LOVE 첫 번째도 디자인, 두 번째도 디자인 HATE 탄탄한 기본기와 어울리지 않는 힘 VERDICT 예뻐져서 좋다. 그것만 해도 성공이다 쉐보레 트랙스는,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갖고 있음에도, 투박하고 해묵은 디자인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GEARBAX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쌍용 코란도C, 더 화려해지다

GEARBAX 2017년 1월 5일

코란도C가 확 바뀌었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에게 잘 어울리는 외관에 안전한 이동까지 더 강화한 SUV로. 덕분에 코란도 디자인 정체성과 완성도는 한층 격이 올라갔다. 이름도 ‘뉴 스타일’을 앞에

2016년 현대차, 그랜저가 살렸다 

GEARBAX 2017년 1월 2일

지난해 국산 5개사는 1년 간 총 134만3천331대의 승용차(RV 포함)를 내수에 판매했다. 이는 132만6천769대를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해 1.2퍼센트 오른 것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나름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업체별로

별처럼 하얀  QM3,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GEARBAX 2016년 11월 21일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 SUV QM3에 에투알 화이트라는 신규 외장색을 추가했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를 담아, 밤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Pearl) 화이트

크로스오버 전쟁, 한국 땅을 밟은 악동들의 각축전

GEARBAX 2016년 11월 2일

SUV 대란이다. 승용차와 짐차의 기능성을 결합해 크로스오버로 시작한 SUV는, 어느새 모든 메이커가 군침 흘릴 정도로 먹음직스럽게 커버린 시장의 주역으로 발돋움했다. 유럽에서 인기 높은 소형차 기반의

소형 SUV 구매 가이드, ‘Good or Bad’

GEARBAX 2016년 8월 17일

가히 소형 SUV 천하다. 너도나도 아담하면서도 알찬 SUV를 미래의 구매목록에 넣고 있다. 주변인들도 난리다. 어떤 차가 좋냐고 말이다. 지금 당장 구매할지, 몇 년 후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