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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엔진을 얹은 QM6는 성공 할까?

안효진 2017년 10월 16일

크게 놀랍지도 않았고, 실망감도 없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르노삼성이 누구에게나 무난하고 편안하며 실용적인 가솔린 SUV를 내놓았다 QM6 운전석에 앉으니, 문득 자우림의 대표곡인 ‘일탈’의 한 구절이

하이패스 넣고, EPB 추가한, 르노삼성 QM6 RE플러스

GEARBAX 2017년 4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내놓았다. 또한 네바퀴굴림 프로모션에도 돌입한다. 새로이 QM6 라인업에 추가된 트림은 RE플러스. 기존 RE트림을 대체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을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김장원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베스트셀러의 의미있는 전진, 혼다 파일럿

GEARBAX 2017년 1월 24일

혼다코리아가 첨단 편의품목을 더해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파일럿을 선보였다. 파일럿은 혼다의 효자 차종. 지난 한 해에만 801대를 판매해, 어코드(2.4), CR-V에 이어 브랜드 3위 기록을 냈다.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GEARBAX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쌍용 코란도C, 더 화려해지다

GEARBAX 2017년 1월 5일

코란도C가 확 바뀌었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에게 잘 어울리는 외관에 안전한 이동까지 더 강화한 SUV로. 덕분에 코란도 디자인 정체성과 완성도는 한층 격이 올라갔다. 이름도 ‘뉴 스타일’을 앞에

2016년 현대차, 그랜저가 살렸다 

GEARBAX 2017년 1월 2일

지난해 국산 5개사는 1년 간 총 134만3천331대의 승용차(RV 포함)를 내수에 판매했다. 이는 132만6천769대를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해 1.2퍼센트 오른 것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나름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업체별로

부산에서 만드는 닛산 로그를 한국에 판매한다면?

GEARBAX 2016년 12월 20일

닛산이 시련을 맞고 있다. SUV 로그를 판매 라인업에서 제외하면서까지 들여온 캐시카이의 인증취소가 유력해졌다. 사유는 인증서류 조작. 캐시카이는 지난 환경부 수입자동차 인증서류 전수조사에서 캐시카이의 시험성적서가 아닌,

SM6에 이은 연타석 홈런 QM6

이병진 2016년 12월 5일

줄서고 번호표까지 받아가며 먹어야 했던, 생삼겹 맛집이 있다. 고기 맛에 취해 한동안 제집 드나들 듯 단골이 됐다. 메뉴는 오로지 생삽겹. 맛집 특징 중 하나인 단일메뉴

그랜저 출시 현장. 말, 말, 말…”디자인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다.”

GEARBAX 2016년 11월 23일

“신형은 종합적인 완성도를 높인 현대차의 무기다. 종래의 정적인 신차발표회가 아닌 이유도, 그랜저의 외연을 젊은층으로 넓히려는 마케팅 전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에서 신형 그랜저를 직접 체험할

별처럼 하얀  QM3,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GEARBAX 2016년 11월 21일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 SUV QM3에 에투알 화이트라는 신규 외장색을 추가했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를 담아, 밤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Pearl) 화이트

현대-기아, 10월 승용 점유율 60% 붕괴

GEARBAX 2016년 11월 7일

10월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수 승용점유율(RV 포함, 상용차 제외)이 60퍼센트를 밑돈 54.8퍼센트를 기록(현대차 26.3퍼센트, 기아차 28.5퍼센트)했다. 이는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1.3퍼센트 포인트 추락한 수치, 부진의 골은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