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S클래스"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얹은 S-클래스

최재형 2018년 3월 9일

완벽했던 S-클래스가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며 더욱 근엄하게 돌아왔다. 2017년은 분명, 2018년의 영광을 누리기 위한 전초전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2017년은 뜻깊은 해였다. 2016년 SUV 판매량을 끌어올리겠다던 다짐은 달콤한

M의 유전자, BMW M760Li

최재형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왕좌 굳히기에 들어간 신형 S-클래스

김장원 2017년 4월 14일

드디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소식을 알렸다. 세계최초 공개무대에 앞서 얼굴만 살짝 공개한 것. 공식 데뷔는 4월 19일에 열리는 상하이모터쇼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알 수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진화를 상징하는 소재는?

박진우 2017년 4월 4일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으로 1밀리미터 두께의 초박형 경량 모듈랙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모듈랙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매우 얇은 부품 두께를 위해 연속섬유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박진우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2017 NAIAS] 메르세데스-벤츠 GLA, 새 얼굴, 새 기분 

박진우 2017년 1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새 얼굴로 재탄생한 소형 SUV GLA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GLA는 지난 2013년 9월

[2017 NEW CAR] BMW 5시리즈가 온다 

박진우 2017년 1월 5일

아마 올해 가장 강력한 차가 아닐까? BMW 5시리즈 이야기다. 모델 변경 주기와 맞물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일격을 맞은 수입차 대권 1순위의 자존심 회복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5시리즈는

[2017 NEW CAR]메르세데스 SUV 세력 넓힐 GLC 쿠페

박진우 2017년 1월 4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GLC 쿠페로 SUV 라인업의 내실을 강화한다. 세단 위주의 브랜드 무게중심을 SUV 쪽으로 옮기는 것. 이미 지난해 말 플래그십 GLS와 GLE 쿠페로 의지를 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로 또 다시 압도한다 

박진우 2016년 9월 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플래그십 S-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를 실시한다. 전세계적으로 대박을 기록한 제품의 고삐를 더욱 단단하게 쥐는 모양새다. 이 소식은 최근 열린 다임러의 결산 발표 때 알려졌는데, 회사는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전기 비중 ‘확’ 높힌다

박진우 2016년 7월 25일

메르세데스-벤츠가 현재 판매 중이거나 앞으로 내놓을 차에 전기 비중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나아가 전차종의 전기 동력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신기술 발표회 <테크 데이(Tec Day)>에

캐딜락 CT6, S-클래스와 EQ900 사이

박진우 2016년 7월 25일

캐딜락 플래그십 CT6가 국내상륙을 알렸다. 정식출시는 8월 말로, 현재 초도물량이 배를 타고 국내로 들어오는 중이다. 캐딜락이 내세운 경쟁차종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BMW 7시리즈. 차체 크기나 편의장비가

혁신적인 럭셔리를 누리는 방법

김장원 2015년 5월 18일

자동차는 혁신과 럭셔리가 공존하는 사치품이다. 가장 쉬운 예를 들자면 바로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렇다.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CAM(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과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Pricewaterhouse Coopers) 컨설팅이 주관하는 ‘Automo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