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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중형 세단의 15초 전쟁

박호준 2018년 5월 7일

소비자를 유혹하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하는 광고는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린다.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제품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에 직관적이고 함축적이다. 자동차 광고도 마찬가지. 같은 세그먼트의

가솔린 엔진을 얹은 QM6는 성공 할까?

안효진 2017년 10월 16일

크게 놀랍지도 않았고, 실망감도 없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르노삼성이 누구에게나 무난하고 편안하며 실용적인 가솔린 SUV를 내놓았다 QM6 운전석에 앉으니, 문득 자우림의 대표곡인 ‘일탈’의 한 구절이

You raise me up, 쏘나타 뉴 라이즈 

GEARBAX 2017년 5월 19일

어쩌면 오만한 독선에 빠져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자동차회사의 ‘허리’라고 불리는 중형세단시장의 지배는 늘 쏘나타의 몫이었으니까. 대단한 자신감이 본인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자만심으로 바뀌는 사이, 경쟁자들은 조용히 숨죽여

하이패스 넣고, EPB 추가한, 르노삼성 QM6 RE플러스

GEARBAX 2017년 4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내놓았다. 또한 네바퀴굴림 프로모션에도 돌입한다. 새로이 QM6 라인업에 추가된 트림은 RE플러스. 기존 RE트림을 대체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을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김장원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GEARBAX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2016년 현대차, 그랜저가 살렸다 

GEARBAX 2017년 1월 2일

지난해 국산 5개사는 1년 간 총 134만3천331대의 승용차(RV 포함)를 내수에 판매했다. 이는 132만6천769대를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해 1.2퍼센트 오른 것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나름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업체별로

예술로 재탄생한 자동차들

GEARBAX 2016년 12월 7일

르노삼성자동차 SM6와 패션 혁명가로 불리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만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공간디자이너 김치호의 손으로 예술작품화한 카마로SS를 전시한다.

SM6에 이은 연타석 홈런 QM6

이병진 2016년 12월 5일

줄서고 번호표까지 받아가며 먹어야 했던, 생삼겹 맛집이 있다. 고기 맛에 취해 한동안 제집 드나들 듯 단골이 됐다. 메뉴는 오로지 생삽겹. 맛집 특징 중 하나인 단일메뉴

그랜저 출시 현장. 말, 말, 말…”디자인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다.”

GEARBAX 2016년 11월 23일

“신형은 종합적인 완성도를 높인 현대차의 무기다. 종래의 정적인 신차발표회가 아닌 이유도, 그랜저의 외연을 젊은층으로 넓히려는 마케팅 전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에서 신형 그랜저를 직접 체험할

현대-기아, 10월 승용 점유율 60% 붕괴

GEARBAX 2016년 11월 7일

10월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수 승용점유율(RV 포함, 상용차 제외)이 60퍼센트를 밑돈 54.8퍼센트를 기록(현대차 26.3퍼센트, 기아차 28.5퍼센트)했다. 이는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1.3퍼센트 포인트 추락한 수치, 부진의 골은 더욱

르노삼성 SM6, 힘은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최재형 2016년 10월 5일

상반기 국내 자동차시장의 최대 화두는 SM6와 말리부였다. 견고했던 쏘나타와 K5 2강 체제를 보기 좋게 무너뜨리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K5는 이제 국내 중형세단을 논할 때 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