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SUV"

렉서스, UX 컨셉트 양산 결정 

2017년 3월 17일

렉서스가 지난 가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UX 컨셉트의 양산을 최근 결정했다. UX 컨셉트는 렉서스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미래를 보여준 컨셉트카. 길이 4천400밀리미터에 1천900밀리미터의 폭을 갖췄다. 높이와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트랜스미션의 세계

2017년 3월 15일

  CVT: Honda HR-V 가솔린엔진 SUV에 CVT 조합? 정말 생뚱맞다. 조용한 엔진과 매끄러운 미션의 조합이지만 운전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트랙스가 국내 소형 SUV시장을 열었지만,

이탈리안 신형 종마, 마세라티 르반떼

2017년 3월 3일

SUV의 인기가 사그라들 줄 모른다. 스스로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은 넉넉하고 실용적인 탈 것으로 편안한 이동을 갈망하기 시작했다. 때문에 점잖지만 고루한 세단, 작은 해치백 판매의

도로에서 즐기는 크루즈 여행, 메르세데스-벤츠 GLS

2017년 3월 3일

지난 2016년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차 5만6천 대 판매기록을 세우면서 강력한 경쟁자 BMW를 꺾고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기념비적인 해였다. 주력 판매차종 인증취소를 당한 아우디폭스바겐은 물론,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

2017년 3월 2일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S-클래스가 한단계 더 도약한다. 지금 가장 ‘핫’한 분야인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측면에서 말이다. 다임러의 2016년 결산보고에 따르면 곧 마이너체인지가 이루어질 S-클래스에 진보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코란도 C가 부릅니다. 아… 옛날이여

2017년 2월 28일

뉴 스타일로 거듭난 쌍용 코란도 C. 그런데 이 말을 쓴 쌍용차조차도 신차인지, 신차 수준인지 헷갈려 하는 눈치다. 자꾸 그 옛날 카리스마 넘친 코란도가 떠오를 뿐이다

누군가의 대체자가 아니다, 포드 쿠가다

2017년 2월 17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대규모 인증 취소 이후, 수입차시장에는 일대 변혁이 불가피했다. 연간 3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부재는 경쟁자에게 뜻밖의 호재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고, 모두가 이번

미쓰비시 이클립스, SUV로 부활

2017년 2월 15일

미쓰비기가 보유한 모델 중에서도 독특한 차로 나름의 인기를 끌었던 쿠페 이클립스가 오는 3월 개막하는 제네바모터쇼에서 부활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페가 아닌 SUV다. 이클립스는 1989년부터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2017년 2월 13일

Unidentified Flying Object. 미확인 비행 물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UFO를 풀어 쓴 말이다. 식별가능 비행 물체(IFO, Identified Flying Object)의 반대말이기도 하다. 갑자기 왠 토요미스테리극장이냐고?

모닝을 바라보는 아주 사적인 시선

2017년 2월 9일

기아자동차가 3세대 ‘올 뉴 모닝’ 출시를 기념해 미디어 시승회를 열었다. 코스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을 출발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카페 모아이까지, 그리고 다시 워커힐로 돌아오는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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